식물별 ph 정리 by 프로개
부다다다(118.235)
2021-11-16 15:17:00
추천 11
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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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찡 이거 광고면 삭제해줘~
후후후... 전 이거 펀딩해서 책이 집에 있는 ㅇㅁㅇㅋㅋㅋ 문제는 제가 키우는 식물은 책에 거의 안나온다는게 함정.. ㅋㅋㅋ 그래도 꽤 큰 도움을 받고 있네요 ㅋㅋ
님 짱짱맨이시다! 나 ph 신경 안쓰다 재미로 찾아봤는데 프로개님이 이런거 하셨더라고요. 펀딩하신 님도 짱멋짐!
이런거 볼 때 학명의 종명 첫글자를 대문자로 쓴게 거슬리면 병일까
아마 리스트가 너무 많아서 보고 찾기 좋게 하려고 그러지 않았을까시포요
대단하다 저걸 다 정리하다니 ㄷㄷ - dc App
플젝으로 했대ㅎ 펀딩하신 분들도 대단들하심
난 왜 저사람 하는게 다 맘에 안들지
알맹이는 없고 포장만 너무 많이 해서 대충 때우는게 너무 많네
저거도 뭘 어떻게 해서 뭘 기준으로 뭘 정리한 데이터인지 아무것도 없고 대충 적당히 장황하게 말로 때우잖어
SCI급 논문쓰는 수준 아니면 그냥 본인이 알아서 걸러듣는거야, 근데 맹목적으로 무조건 맞다하는게 문제되는거지.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모두가 그냥 본인이 알아서 걸러들으면 됨ㅋㅋ
우리 같은 사람들이야 이왕 정리하는거 원리원칙에 맞게 쓰는걸 바라지만 사실 그 정도 지식을 원하는 사람이 레퍼런스로 개인 블로그 보는것도 웃긴 일이고 식물판 주요 소비자가 관련 지식이 전무한 중년 여성이 주 소비자니 주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서술의 선택은 정답일듯. 그 인기가 그걸 뒷받침 해주고 있고 나도 식물판에서 몇년간 옮겨다니며 이것저것 글써봤지만 어려운 이야기도 아니고 난해한 단어 하나만 들어가도 읽는걸 포기하고 어렵다고 댓글쓰는 사람들 많음 엄밀히 말하면 우리는 식물판에서 소수자임. 그럼 별수있나 아니꼬우면 정보를 스스로 만들던지, 해외의 적합한 플랫폼을 찾던지 해야지
간단히 말해 분식집에서 돈까스 시켜먹으면서 일식집의 돈카츠를 바라면 안됨
그렇지~ 알아서 참고할거 참고하고 도움될거 챙겨가면되는거야~
싫을 수도 있지 당연히. 나도 흙 재활용 얘기하면서 보리싹 심는거는 나랑 안맞았어. 그냥 각자 취향과 필요에 따라 판단하면 되는거같아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니라 뭘로 실험했고 뭘로 대충 중언부언 횡설수설해놓으면 보니까 개고생해서 결과를 얻은것 같은데 그렇게 힘들게 얻은 결과를 아님말고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바보짓이고 읽는 사람도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시간낭비 시키고 한심해서 그래 한심해서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서술의 문제가 아니고.... 어제부터 참 답답하네
상토에 석회 섞어서 pH 바꿔가면서 키워봤고, 얼만큼 키워본 다음에 뭘 기준으로 좋다 안좋다 정했다 이걸 안써놓으면 그냥 아무 의미가 없는 숫자나열일 뿐이잖아
나도 평소에 별로 관심있게 안봐서 지금 블로그 둘러보고 오는 길인데 님은 블로그 내용 보긴 함? 구연산하고 석회로 상토 pH조절하고 물도 pH맞춰서 공급하면서 실험했고 자세한 pH 측정 및 교정은 책에 적어뒀다는데 책이라도 읽고 까는거임? 나도 책 없으니까 물어보는데 뭐 책에서 안알랴줌? 아니면 님 저 실험에 투자 존나게 했음? 그래서 투자한 돈 대비 결과가 안나와서 아쉽고 그래서 한심하게 느껴짐? 그게 아니면 한 푼 지원 한거 없으면서 그냥 남이 해놓은 성취에 꼬투리 잡고 싶은거임???
니 논리대로면 내가 뭐라고 하든 말든 너만 입다물면 되는건데 그 쉬운걸 못해서 왜 난리임? 내가 말하는게 별로인거 같으면 나 찾아와서 떠들든가 입다물고 거르면 되잖아? 어려운 일도 아니구만 왜 리플담? ㅋㅋ 별 되도 않는 궤변으로 입을 틀어막으려고 하고 있네 여기다 좋은거 같다고 올렸길래 아쉬운점이 있다고 대답하는데 정당한 비판자체를 원천봉쇄할거면 인터넷 왜하냐? 아니 왜사냐? ㅋㅋ 그리고 수경재배하는데 tds를 왜재니... do나 ec면 몰라두 ㅋㅋ
정작 아무 의미 없는거는 여기서 한심하다 사방팔방 부르짓는 님 아님? 진짜 자료가 발전하길 원한다면 프로개 블로그가서 말하셈 실험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하나하나 가이드 하셈 여기서 님 혼자 똑똑이인양 남들 답답하다 하지말고
아ㅋㅋ 비판을 하고싶으면 비판을 하라구 이제까지 비난만 주구장창하다 이제와서 비판이래 야 새로 글 파. 프로개 책 하나 사고 형광펜 그어가면서 뭘 수정해야는지 하나하나 꼽아봐
뭔가 데이터를 제시하려면 rationale을 제공하는건 당연한 건데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것도 문제야? 반지성주의 같은건가? (1) 사람들한테 펀딩받아서 진행한거고 (2) 진짜 고생해서 얻은 데이터고 (3) 모두에게 읽으라고 제공한다면서 정작 allph.kr 이라는 사이트에 그런 내용이 없이 횡설수설 남의다리 긁는 얘기만 하고 있으니까 기본적인 rationale은 썼으면 좋겠다고 돈낸사람 실험한본인 사이트가서볼사람들 모두를 위해서 이 정도 말도 하면 안됨? 과한거 같아서 그냥 말 안한거 많은데 pH를 1단위로 스텝두고 실험했는데 4.4~7.2 같은 소수점 단위는 어떻게 나오니? ㅋㅋ
첨부터 이래이래서 별론거같다고 구체적으로 다 적어줬는데 이제와서 비판이라고? 똥오줌 못가리고 병신같이 시녀질이야 왜? 니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싫은소리하니까 막 기분나뻐? 저분 대단히 고생한거 알겠는데 아쉽다고 개선이 되면 좋겠다고 뭐 어쩌라고 여기 모자란 사람들밖에 없나 진짜
그러니까 니는 왜 그 말을 뒷담이나 까듯 여기서 그러냐고 비판을 하고싶으면 대상이 들을 수 있게 앞에서 말을 하던가 비판을 하면 상대의 변화를 바라고 해야지 들리지도 않는 뒷공간에서 마음에 안든다 대충 떼운다 사족달아가는게 비난이 아니면 뭐임? 맞는말 사이사이 끼우기만 하면 남들 다 박수쳐주길 바라는거임? 니가 깔끔하게 ~부분이 아쉬워서 신빙성이 떨어지는것만 개선하면 좋겠다라고 써도 이정도 반응은 안나옴ㅋㅋ
봐 또 "시녀질" "병신같이" 이러면서 애먼사람 잡지? 왜 말 꼬라지 거지같이 하면서 남들 입에선 고운말이 나오길 바람?
내가 단 리플에서 "한심해서"의 대상은 저분이 아고 어제부터 시녀질하는 식갤 바보 니네들 얘기야. ㅋ 진짜 말귀 존나못알아듣네
너야말로 말을 좆같이 하면서 내가 좋은 말만 해주길 기대함? 좆같이 시비까대니까 욕을 먹는거지 욕했다고 에베베거리고 있어 좆병신 찐따같이 말꼬리도 존나 병신같이 잡네 식갤은 다 좋은데 애들이 좀 중고딩이 대부분에다가 멍청해서 문제야
결과가 의심스럽과 과정이 불만족스러우면 저짝한테 가서 먼저 물어봐 ~ 실험결과가 어떻게 나왔나요 물어보고 나서 이쪽와서 ~대서 결과가 신빙성이 떨어진다 생각함 정도만 말했으면 다들 아가리하고 추천이나 박았겠지
그래그래 너만 똑똑하고 우린 다 한심한 식갤 시녀들이야~ 우리 똑똑이 좋겠다야 성취한거 하나없이 남 꼬투리만 물고 늘어지면서 행복한 인생을 즐겨
저거도 뭘 어떻게 해서 뭘 기준으로 뭘 정리한 데이터인지 아무것도 없고 대충 적당히 장황하게 말로 때워서 신뢰성이 없는 데이터다 됐냐? 내가 이 말을 안했냐?
그니까 그런식으로 악의적으로 인신공격 하고 있으면서 그 대답으로 욕먹는걸 억울해 하냐고 ㅋㅋㅋ 진짜 미친새낀가 이룬거 없는건 너구 니딴에 대단해보이는 사람 바짓가랑이 뒤에 숨어서 시녀질하는 찌질한 인생이나 어케 고쳐봐
식갤은 다좋은데 애들이 너무 많음
난 거른다고 두세번쯤 말한거 같은데 이미 시녀가 되어버렸네ㅋㅋㅋ 여기서 링크 자료가 명확하지 않다는점 부인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너한테는 너만 똑똑하니까 읽히지도 않음? 남들 다 분식점 돈까스인거 알고 감안하고 먹고있는데 혼자서 파인다이닝맛 안난다고 징징대네 진짜 이 시간이였으면 벌써 블로그 찾아가서 개선점 전달하고도 남았겠다 그리고 책 팔려고 만들어둔 사이트만 붙잡고 광광대지말고 책에 내용 있다는데 말하는거 보니 책도 안읽어본거 같네 정작 정보가 개선되길 원했으면 책이라도 읽어보고 피드백을 하는게 건전한 방향 아님???
정작 방안을 제시해줘도 여기서 시녀가 어쩌구 병신 저쩌구 거리고 있으면 남들이 보기에 니 의중이 비판으로 보이겠음 비난으로 보이겠음?
121.153 예전에 식갤에서 분탕 친 거 걸리자 글삭튀한 불쌍한 친구니까 그냥 그런갑다 하고 먹이 주지 말자
121.153 진짜 대단하다. 이정도면 칭찬해줘도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대단하다고 해주면 또 지 지식 수준 높이 평가해주는 줄 알고 질질 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냥 넘어가려다가 딱 하나만 짚고 넘어간다. pH 를 1 간격으로 만들어놓고 측정했는데 소수점이 어떻게 나오냐고? 너는 주변환경에 의해 변해가는 pH 는 고려 안하냐? 당연히 초기 세팅은 1간격으로 잡았지만 그 이후에 실제 화분에 있는 토양 pH 는 다시 측정해야지 몇개월동안 키우는 동안 화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떻게알고 초기세팅값 그대로 결과에 넣냐? 재측정 당연히 들어가야지. . 말같지도 않은거로 예리한척 지적질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존나 친구 없을 것 같다)
116.35/ 처리구 간격이 1 단위면 거기서 유추할 수 있는 결론의 유효단위도 1 이어야 함. 토양 pH가 달라졌더라도 결론은 처리단위로만 낼 수 있음. 121.153 말이 맞음
121.153 = 203.247 ㅋ 1인 2역 할거면 ip좀 잘 보고 하렴
121.153아 너 앞에 세 댓글 이후로 계속 203.247이야 ㅋㅋㅋ그리고 ph 는 203.347 로 이야기했고 ㅋㅋㅋ 동일인인거 너무 티나는데 왜 동일인 아닌척 해 갑자기 ㅋㅋㅋ
121.153하고 203.247 동일인 맞음
저거 미친 또라이같은 개보지년 하나가 ㅋㅋ 되도않는 영어 써가면서 잘난척하다 지 분에 못이겨서 시녀질 어쩌고 저급한 단어 쓰네 ㅋㅋ 개갈보창년아 꺼져라그냥 ㅋㅋ 저 병신년 블로그질하다 지 블로그 좆망하니까 프로개 빠들은 개돼지들이다 시녀들이다 스탠스 갖고 나오는듯 ㅋㅋ 재능없는 년 ㅋㅋ
그냥 열등감 같은데
게추~ - dc App
추~~
나도 이사람 책 사보고 싶은데 내년에 책 정식 발간하는거 맞아?
일단 정발 예정이라는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나온듯해
거의 약산에서 중성까지 루즈하네 근데 배양토자체가 거의 약산성 띄지 않음?
ㅇㅇ 최적ph가 아니라 저 범위를 벗어났을때 문제생긴 기준으로 정리한거래. 일단 경험적으로 저 범위 밖에서는 ph때문에 문제생긴 사례를 보고 정리한듯
간혹 식갤을 보다보면 식물 기르는 것에 엄청난 레퍼런스 혹은 전공자급의 지식의 잣대를 들이밀면서 과하게 지적 희열을 대리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음. 예컨대 배수층이 필요할까요? 이렇게 물었는데 영어 원문 사이트 링크하나 던져 주고 참고~ 과연 그 링크를 준 사람은 질문자가 그걸 이해할거라고 생각하고 준 걸까 싶음. 닭잡는데는 닭잡는 칼을 - dc App
써야함. 비판은 있을 수 있지만 꼽주면서 아예 시도 자체를 자신의 지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의해 깔아 뭉개는 사람들이 있음. 난 이 사람들이 식물 생활 가드닝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낫다고 생각함. 그냥 지적 유희용 과시용이라고 밖에 생각 안함. - dc App
실제로 나는 열대어 취미도 예전에 가졌는데 그 쪽도 이런 사람들이 꽤 많음. 연령대별 경향성은 최소 4050이상이 많아. 사실 이정도면 종특인가 싶기도 함. 그냥 무언가 시도를 하면 비판을 하면 되는데 비아냥 대면서 꼽을 준단 말이지. 그러면서 해외 논문 영문 버전 들이댐. 그런 사람들 특징은 딱 하나야. 지적 우월감. 인정 욕구 영문 - dc App
한자, 학명 범벅 뭉쳐놓고 "자 봐라 난 이정도로 많이 않다." 이런 마인드거든. "저 근본도 모르는 놈" 닭 잡는데는 닭 잡는 칼을 써야 한다. 닭 잡는데 대포쓰면서 훈수 두는 것만큼 비효율적인 것도 없다. - dc App
ㄹㅇ 댓글 달고 다니늣 게 딱 지 지식 수준 과시하려고 갤질하는 느낌 정작 사회성이랑 의사소통 능력은 제대로 못 기른 게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글에 댓글ㅋㅋㅋㅋㅋ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피곤하게 사는구나
저러고 살면 안 피곤할까... 물론 안 피곤하니까 저러고 다니는 거겠지? ㅋㅋㅋㅋ
책사고싶어 빨리 정식출간됐음 좋겠어
정발 언제해~
pH 낮추려고 구연산을 썼으면 식물이나 미생물에 의해 대사되어 사라지기도 쉽고 좀 문제가 있었을텐데. 황으로 낮추는게 나았을 것이고, 수경재배가 가장 정확하였을 것. 솔직히 pH 따지는 건 상업적으로 재배하는 사람이나 정말 까다로운 것 키우는 매니아 정도에게나 중요하지 동네 아줌마 수준에서는 애초에 pH 를 따질 필요가 있나 싶음. 어차피 왠만한 식물은 pH 5.5-6.5 사이면 봐줄만하게 자라고 시판되는 용토도 대개 그 범위를 안벗어남. 저 자료는 필요한 사람이 쓰기에는 좀 부정확하고 일반인이 보기에는 필요성이 떨어지는 듯 함.
지적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실험도 잘못되었고 방법도 설명이 없으니 결과가 어땠다고 말하면 안되는 데이터
다만 여기 사람들도 그런거 신경 안쓰는듯
오히려 황이 대사가 더 안 일어나지 않음? 유기황 되려면 엄첨 오래 걸리고. 반면 구연산은 유기산이라서 바로 이용되고. 지속 시간이 짧은게 단점이지만. 물하고 토양은 같은 식물이라도 ph 범위 요건이 완전 다르지 않음? 그런 거로 아는데 .
203.247) 여기서 그런거 신경쓸 사람들은 이미 이 데이터 거르고 안봄 자기 혼자만 똑똑하고 남들은 다 유사 정보 신봉하는 시녀 취급하는 누구랑 다르게
유기산이 미생물에 의해 이용되면 이산화탄소로 다 날아가서 토양 pH 조절에는 말한대로 효과가 불안정한 것 아님? 토양에서는 각종 이온의 불용화와 가용화, 미생물에 의한 병해 등의 영향을 복합적으로 받으니까 적정 pH 범위가 좀 달라지긴 하지만 그건 일반적으로 쓰이는 인공배지도 마찬가지 아님? 배지 배합마다 다 달라질 것 같은데. 일단 수경재배를 통해 상기한 요인들의 간섭을 배제한 적정/허용 pH 범위부터 규명하는게 우선일 것 같고, 또 토경에서도 경향성을 따지면 결국 수경재배 결과에서 나오는 범위로 수렴할 것 같음.
부정확하다는 말도 맞는거 같고 어차피 블로그인데 뭘 더 바라냐는 말도 맞는 말인거 같은디... 그냥 걸러 들을 사람은 걸러듣고 괜찮다고 샹각하는 사람은 계속 보면 되지.... 나도 관수 조금씩만 하라는 건 안맞아서 걸러들음
근데 그럼 ph정보는 어디서 얻으면 되나요?
애초에 취미 가드닝 수준에서 알려진 특수작물이 아닌 이상 pH정보는 신경쓸 필요가 없음
나 관련학과 나왔는데. 식물의 토양 생육 ph 환경 추적은 정확하게 1단위로 진행하고 소수점 결과값을 얻는 게 맞음. 이게 수확적 공식이 있음. 중요한거는 식물 주변 토양의 ph 변화값 추적이야. 4주가 기준이고 4주후에는 또 ph를 1단위로 맞춰야 하고. 누군지 아는 척 오진것 같아서 댓글 담. 한심하다ㅋㅋㅋㅋ
심지어 다른사람인척 ph헛소리 옹호하려다가 들키고 잠수탐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위에 댓글 진짜 혼란하다 혼란해 ㅋㅋㅋㅋㅋ 그냥 이러이러한 점에서 아쉽다고 얘기하는 거랑 남 비난하고 무지성 깎아내리기의 차이가 뭔지 적나라하게 나타나네… - dc App
식갤에 진짠지 몰라도 유식박식한사람 졸라많은가 보다
내 글 댓글보다 여기가 더 심했구나
프로개 ㅋㅋㅋㅋㅋㅋ 한 번 거기 블로그가서 이론적으로 잘못된거 지적해봐 그 사람 뭐라하나ㅋㅋㅋㅋ
한 번 해보면 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