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서 파는 작은 화분 덩굴을 입양해서 방이랑 화장실에 각각 하나씩 뒀는데요.
방에있는건 여름철 에어컨 추위때문인가 잎색이 점점 노랗게 보이길래 방에서 탈출시켜 따듯한곳에 뒀는데 결국 죽었어요.
화장실은 나름 따듯해서 그런가 나름 버티고는 있는데 얘도 점점 노랑빛이 돌기 시작합니다.
빛이 안들어오는곳도 아니고 추운곳도 딱히 아니고. 물도 나름 하루한번씩 바닥으로 흘러내릴정도? 로 주는데 뭐가 잘못된걸까용?
길가에서 파는 작은 화분 덩굴을 입양해서 방이랑 화장실에 각각 하나씩 뒀는데요.
방에있는건 여름철 에어컨 추위때문인가 잎색이 점점 노랗게 보이길래 방에서 탈출시켜 따듯한곳에 뒀는데 결국 죽었어요.
화장실은 나름 따듯해서 그런가 나름 버티고는 있는데 얘도 점점 노랑빛이 돌기 시작합니다.
빛이 안들어오는곳도 아니고 추운곳도 딱히 아니고. 물도 나름 하루한번씩 바닥으로 흘러내릴정도? 로 주는데 뭐가 잘못된걸까용?
하루한번 주는거 심하게 과한대
물 그렇게 자주주면 안됨 그리고 화장실에 두면 햇빛을 못봐서 뒤짐
그럼 보통 물은 어느정도 줘야하나요?
겉흙이 말랐을 때 듬뿍
걍 하루한끼 맥이는게 아니구나 흑흑.. 참고하겠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