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다치고 수술하고
다리에 뭐 감고
지팡이 집고 잇는데

사이비가 막 끄집고 갈려는지 잡아서
으아악 하면서 자빠졋어요

도망가려고 하니까
근처 상인들이

저기 아픈 청년을 사이비가 밀고 도망간다!!
하고 추노해서 잡아오고

사이비 여자2인
경찰1인
근처상인(강남역 신분당선 통로)

털리다가
선배인지 어떤 아저씨 오시길래
포캥으로 고소한다니까
합의 하자고 해서 결굳 경찰 중제 하에
합의금+택시비+병원비 받앗던 기억이.......

그 이후로는 저한테 말도 안걸다가

코로나 터지니 자연스럽게 없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