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고 아픔이 많은 사람이 사이비되기 쉽다는데 그런거말고 그냥 길가다가 붙잡히는거 있잖아 나 그거 진짜 많이당함


특히 스무살때는 등교길에 한번 학교에서 학교선배라고 한번 하교길에 또 한번 하루에 3번 걸린적도있음;;;

아마 혼자있어서 타겟이 된거같긴한데 좀 억울하다 나름 파워워킹으로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