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고 아픔이 많은 사람이 사이비되기 쉽다는데 그런거말고 그냥 길가다가 붙잡히는거 있잖아 나 그거 진짜 많이당함
특히 스무살때는 등교길에 한번 학교에서 학교선배라고 한번 하교길에 또 한번 하루에 3번 걸린적도있음;;;
아마 혼자있어서 타겟이 된거같긴한데 좀 억울하다 나름 파워워킹으로 다녔는데
특히 스무살때는 등교길에 한번 학교에서 학교선배라고 한번 하교길에 또 한번 하루에 3번 걸린적도있음;;;
아마 혼자있어서 타겟이 된거같긴한데 좀 억울하다 나름 파워워킹으로 다녔는데
그냥 전도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럼 마동석같은 사람 아니면 웬만하선 무조건 들이댐
걍 혼자다니면 다 껄덕댐
저 아싸라 혼자다니는데 한번도 못봤어요
관상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만만해보이거나 순진해보이는 인상의 문제 인상과 관상은 다름
나 그래서 항상 강남역 다닐때는 선글라스 끼고 갔어..매번 잡혀가지고 ㅋㅋㅋ 선글라스끼니까 말 걸라고 하는거 무시하기도 쉽고 잘 안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