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목에서 처럼 꽃집에서 구경하다가 동성 또래에게
번호를 따임..본인이 이 동네 이사와서 뭘 잘 모른다는게 이유였고
난 동네 식친 생길려나하며 좀 오픈 마인드였음
카톡으로 안부 묻고 간단한거 물어보는 정도..
대화도 포괄적으로 두런두런 통했음..
간간히 잊을만하면 안부 묻는게 거의 4개월쯤...
결정적인건 내 생일을 밤 12시에 축하해주는거임..
이성이였으면 썸인줄 알뻔.
세상 수상하지만 만나서 커피 사주려고 불렀음..
커피 한 잔 사멕이고 이 질긴 연을 끊고 싶었음..
너 포교지? 물어도 아니라고 했기에...
그렇게 만나기로 한 자리에..다른 사람이 더 있었음.
자기 지인인데 같이 보고싶다고 해서 데려왓다고 함.
그래서 포교인걸 확신했는데..밥은 지네가 산다기에 얻어먹음
후식으로 커피 먹자는데....
누군가랑 통화를 하더니 지인이 한 명 다 와도 되겠냐고 물음
순식간에 3:1이 되고..
다음 주말에 어딘가로 전시회를 보러가자고 예약을 잡는 상황이 됨..
이때부터는 나랑 카톡하던 지인은 말수가 줄고 뒤에 온
사람들이 분위기를 주도함...나는 웃겼지만 하잔대로 냅둠.
그리고 약속 당일은 당연히 안나감.
그랬더니 카톡오고..전화오고..차례대로 차단함
그랬더나 모르는 번호로도 문자가 오던데..
김치준다고 한번 더 보자고 하고..
오해라고 하고 자기들끼리 난리가 났었음.
내 지인은 초등 동창에게도 당했다기에
나는 양반이구나 하고 위로했었음
어디든 있고 언제든 나타날수 있는 응애같은 것들임
번호를 따임..본인이 이 동네 이사와서 뭘 잘 모른다는게 이유였고
난 동네 식친 생길려나하며 좀 오픈 마인드였음
카톡으로 안부 묻고 간단한거 물어보는 정도..
대화도 포괄적으로 두런두런 통했음..
간간히 잊을만하면 안부 묻는게 거의 4개월쯤...
결정적인건 내 생일을 밤 12시에 축하해주는거임..
이성이였으면 썸인줄 알뻔.
세상 수상하지만 만나서 커피 사주려고 불렀음..
커피 한 잔 사멕이고 이 질긴 연을 끊고 싶었음..
너 포교지? 물어도 아니라고 했기에...
그렇게 만나기로 한 자리에..다른 사람이 더 있었음.
자기 지인인데 같이 보고싶다고 해서 데려왓다고 함.
그래서 포교인걸 확신했는데..밥은 지네가 산다기에 얻어먹음
후식으로 커피 먹자는데....
누군가랑 통화를 하더니 지인이 한 명 다 와도 되겠냐고 물음
순식간에 3:1이 되고..
다음 주말에 어딘가로 전시회를 보러가자고 예약을 잡는 상황이 됨..
이때부터는 나랑 카톡하던 지인은 말수가 줄고 뒤에 온
사람들이 분위기를 주도함...나는 웃겼지만 하잔대로 냅둠.
그리고 약속 당일은 당연히 안나감.
그랬더니 카톡오고..전화오고..차례대로 차단함
그랬더나 모르는 번호로도 문자가 오던데..
김치준다고 한번 더 보자고 하고..
오해라고 하고 자기들끼리 난리가 났었음.
내 지인은 초등 동창에게도 당했다기에
나는 양반이구나 하고 위로했었음
어디든 있고 언제든 나타날수 있는 응애같은 것들임
금마들 왜 나한테는 말 안 건대요 관찰하고 그거 토대로 글 쓰고 싶은데
잘 생각해바아ㅋㅋ 한 번 쯤은 있었을지도 몰라 폰 밧데리가 없다거나..지갑을 잃었다거나..
지갑 없다그러면 5000원짜리 한 장 쥐어주고 조심히 가세요 ㅎㅎ 하면서 뒤돌고 폰 배터리 없다그러면 공중전화 위치 알려주는 제가 너무 철벽이었던지도
응애같은것들이라니까 확 와닿는다 어우;
어우 응애받고 총채같은것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