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에 키우면 되게 잘자라는데
흙에다 심기만 하면 잎이 녹는데 이거 몸살이야? 몸살치고는 너무 과거에 잎 싹 녹아버린거랑 증상이 너무 똑같아서 빨리 빼야되는지 고민중.
예전에도 수태에서 흙에 심을때 잎 다 녹아버려서 수경으로 다시 살린게 위에사진인데 흙에 심으니까 또 녹는거같은데 뭐가 문젠지 아는사람있어..?ㅜㅜ
딱봐도 수태는 탱탱하고 무광인데 흙은 잎에서 광이남.. 흐물흐물하구..
흙은 ㅇㅍㄹㅇㄱㄷㄴ 지렁이 배양토 유명해서 써봤는데 괜찮아? 근데 흙에 원래 광나는 금속재질 많이 들어가있던데 이건 뭐야? (사진에빤짝거리는거)
베고니아는 잘 몰라서 할말이 없구 광나는 금속 그건 질석일걸? - dc App
오 이게 질석이구나 궁금증해결!
온실에 두었는데도 그럼?
실습에서 키우는앤데 멀쩡하고 흙에만 심으면 저난리남ㅜㅜ
뿌리가 얕게 번지다 보니까 입자가 굵은 흙 물마름이 있는 흙에선 나도 잘 안되더라 수태가 제일 키우기 쉬운 느낌
힝... 다시 수태로 넘어가야되나..
수태에서 키우다 흙으로 옮겨심을때 온실에서 습도맞추면서 순화과정이 필요한듯해
실습에서 건강한 아이인데 흙에서 다시 습도 높여줘야돼?? 걱정이 크다.. 일단 가습기 돌려볼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