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은 구근을 가을에 심어서 봄에 꽃이 피는 추식구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을에 싹이 터서 좀 자라다가 겨울에 시들고 다시 봄에 잎이 다시 나고 그 후에 꽃을 피우는 건가요?
아니면 가을부터 천천히 크다가 겨울쯤에 그 상태 그대로 성장이 멈추고 봄이 되면 거기서 꽃대만 올라오는 건가요?
그러면 가을에 싹이 터서 좀 자라다가 겨울에 시들고 다시 봄에 잎이 다시 나고 그 후에 꽃을 피우는 건가요?
아니면 가을부터 천천히 크다가 겨울쯤에 그 상태 그대로 성장이 멈추고 봄이 되면 거기서 꽃대만 올라오는 건가요?
겨울에 시든다는건 무슨뜻일까?? - dc App
구근마다 다른편이구 일단 프리지어는 9월에 심어서 지금꽃보는 사람두 있구 튤립은빠르면 1~2월에 피는 조생종도 있고 죄다달라 - dc App
튤립 같은 경우는 잎이 성장이 제한 있어서 질소가 적은 비료 사용하라는 것도 있고 머..예를들면 향기별꽃(아이페이온)애는 잎성장 계속 하는편이구 질문이 너무 난해해서 확답이 어렵네 ㅎㅎ - dc App
가을에 구근 심고 뿌리가 내리면서 봄에 싹나고 꽃피고.. 꽃 시들면 잎 시들때까지 비료주고 구근 다시 키워 장마 전에 수확. 다시 찬바람 불면 구근 심고 이 사이클로 아는데 한국에선 특히 실내에서 튤립구근 비대시켜 다음해 또 꽃보기는 쉽지 않다고 함
추울땐 뿌리만 내다가 봄 되면 싹트고 꽃피는거아니냐
겨울애 안자람 안시듬 걍 멈춤
겨울에 안자라는거 같지만 뿌리는 자라고 있어 그래서 봄에 심은 추식구근과 겨울에 심은 추식구근이 품질이 달라!
프리지아 같은 경우는 겨울부터 키워서 봄에 꽃을 피우는 품종이야 위에 말한건 수선화 튤립이 보통 해당돼~ 걔내도 겨울에 잎을 늦게나마 내
이해 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