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는 보통 요리용이나 그 외의 용도로 쓰이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 민트쪽 향신료 별로 사용도 안함) 서양에서 온 민트나 허브들은 원예용으로도 많이 쓰여서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왜 원예용으로 서양에서 온 애들이 인기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생김새만 볼 때 개인적으론 서양쪽이 더 귀여움.
무늬박하는 그래도 수요가 좀 있는거 같던데
그것도 서양에서 들어온거 아님?
시골가면 동네에 많던데..
박하는 보통 요리용이나 그 외의 용도로 쓰이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 민트쪽 향신료 별로 사용도 안함) 서양에서 온 민트나 허브들은 원예용으로도 많이 쓰여서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왜 원예용으로 서양에서 온 애들이 인기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생김새만 볼 때 개인적으론 서양쪽이 더 귀여움.
무늬박하는 그래도 수요가 좀 있는거 같던데
그것도 서양에서 들어온거 아님?
시골가면 동네에 많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