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피라칸사스 나무에 빨간열매가
많이 달렸음.
피라칸사스(피라칸타)는 장미과에 속하는 상록
소교목으로 본래 남부지방에 주로 식재
되었으나 현재는 중부지방에서도 빨간열매를
달고 있는 걸 자주 볼 수 있음. 관상용으로
공원 등에 자주 심어놓는 나무임.
하지만 난 열매에는 관심없음
난 삽목을 할거임.
아래 막대기는 느티나무.
와중에 우담바라(풀잠자리 알) 발견 ㅋㅋ
이미 나가고 없네.
피라칸사스는
장미과 식물로 매우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서 취급에 주의를 요함.
삽목은 잘됨.
예상보다 양이 너무 많아졌다.....
형냐 물꽂이할때 물은 매일 갈아줘야되요??
아니. 2~3일에 한번 갈아즈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