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아닌곳을 걷는데 왠 자근 잎사귀가 초록초록하니 빽빽한 부피가 엄청난 식물이 투박한통에 담겨있어서 지나치려는데 뭔가 자세히 보고싶은거지 가까이 보니 오자 열매가 가득가득한 오렌지 자스민이였어태서나서 본중 제일 풍성하고 크고 단단한 느낌?조금 거짓말 하고 아니 안하고 인가? 오쟈 열매가 백개는 있는듯 여기 가득 꽃피었을거 생각하면 부럽고 저 열매는 다 어쩌실까 궁금하고 아 이래서 길가 화분 훔쳐가는구나 싶고 ㅋ
계속 밖에서 키웠나보다 잎사귀 사이가 촘촘
밤에는 들여놓으시더라 강한아이같은 느낌 우리집 오쟈도 저렇게 키우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