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율마 분갈이하면서 한가닥 뿌리 달고 가지치기한 애.. 화분도 없고 살지 죽을지 몰라서 뿌리에 비해 조금 큰 못난이 플라스틱 화분에 심었는데 죽지않고 삼요 ㅎㅎ
어제 분리수거장에 누가 버린 토분 디자인 플라스틱 화분이 사이즈가 딱인거 같아서 언릉 가져와 씻기고 다시 분갈이 해줬어요.
기존 화분 흙이 절반이나 남아서 다른 화분 복토하는데 잘 썼네요.
넘 흡족해서 사진 남겨요
어제 분리수거장에 누가 버린 토분 디자인 플라스틱 화분이 사이즈가 딱인거 같아서 언릉 가져와 씻기고 다시 분갈이 해줬어요.
기존 화분 흙이 절반이나 남아서 다른 화분 복토하는데 잘 썼네요.
넘 흡족해서 사진 남겨요
ㅋㅋ 율마 보는 제 얼굴
율마 파릇파릇해서 키워보고싶은대 똥손인 나는 죽일꺼같아서 엄두도 못내는중 ㅋㅋ
한번 도전해보세요 ㅋㅋ 물 말리지 않고 햇빛이나 식물등 있으면 잘 크는듯요 ㅋㅋ 잎이 완전 빽빽하지 않으면 통풍한다고 창문 열어두거나 선풍기 쏘일필요도 없는거 같아요. 처음 포트 작은거 하나 사와서 가지치기 시원하게 해주면 한동안은 통풍 걱정도 안해도 될거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