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4000원짜리 어린 포트 사면서 쉽고 간편하고 안 죽이길 바라니까 어렵지
화분으로 사면 웬만하면 안 죽이지 않음?
익명(119.199)
2021-11-18 14: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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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면 제일 편한데 쉽고 편한 거 자꾸 찾음
먼소리하노
몇자라고 한국어도 못 알아듣노 식물만 보다 뇌가 굳었냐 벌레먹었냐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뜻이다 ㅂㅅ
작은 포트 사서 공부해가며 돌보는 식린이도 있고 멀칭된 화분 사다놓고 일주일에 한번 물주다 보내는 무관심한 사람도 있고 경우는 다양한데 왜 단정지어 훈계질인지
대품사면 잘 안죽긴 할 듯
오히려 작은 게 키우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