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만들어 버렸다너무 피곤한데호접란이랑 같이 합식돼있던 호야들 흙에 곰팽쓰가 보여서흐린눈을 하지 못하고뿌리 성한 줄기 하나를 위해 수태볼을 만들고나머지는 물꽂이부디 잘 자라줘오늘도 넘나 피곤한 식집사는 이제 저녁을 먹어야지아 그 전에 치워야지..
와 야호 쪼그매서 귀엽네
뿌리가 성한 게 얘 뿐이라 쪼꼬미가 돼부렸넹ㅜㅜ
아푸지마
힝 감동ㅜㅜ
와 나도 어제 박쥐란 토분 깨먹고 홧김에 수태볼 만들었는데 ㅋㅋ 동글동글 잘 만들었다 수태 저거 마대?로 한번 감싼거지?
수태볼 시즌인가! 응 마대로 한 번 말고 두 번 감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