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꽃 핀 채 우리 집에 온 지 2개월.

아직도 그때 그 모습 그대로야. 한줄기 물에 꽂아 뿌리 내렸네.

원산지는 마다가스카르 섬이고 꽃말은 '설렘'이래.

매일 봐도 예뻐 설레는 얘는 언제까지 같은 모습이려나.



06bcdb27eae639aa658084e54480756c69ba5ff7152317cf06d47c51c1c09faef09d91434a4a09395447029c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