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꽃 핀 채 우리 집에 온 지 2개월. 아직도 그때 그 모습 그대로야. 한줄기 물에 꽂아 뿌리 내렸네.원산지는 마다가스카르 섬이고 꽃말은 '설렘'이래.매일 봐도 예뻐 설레는 얘는 언제까지 같은 모습이려나.
꽃 떨어지고 나니까 무서울 정도로 쑥쑥 성장하더라. 잎 크기도 제각각으로 크는데 어떤 건 손바닥만해져...
쑥쑥 성장 기대 되네^^
와 ㅋㅋㅋ 이런 색 카랑코에 꽃은 첨보네요 ㅋㅋㅋ 이뻐요 ㅋㅋ 화분에 있는거 아랫부분 잎들은 정리해주세요 ㅋㅋ 통풍 ㄱㄱ
부러진 잎 옆에 꽂아두었더니 흙속에서 뿌리 내렸어요. 잡아당겨도 안나오네요 힘이 세요 ㅎㅎ
카랑코에 키우기 쉬우면서 예쁘기도함 여태 난 갖고 있었는데 이름도 모르고 키우고 있었음 - dc App
나도 여기에 물어서 알게된 이름임. 카랑코에 이름도 특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