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8f307b68b6df623e98190479c706edc02e56017a6eabc7c222ea526705720f0b345ff78c569ce12c1bea6db5ab477534257cc1607

0f998375b5f719ff23ea8393339c7069288a16264b1e1f54abf43d82ed4ed8ffa4fb79ada0e6acca6b2e6ddb176388cd0d72be950e3f

0ee58702c68269f3239e8e974e9c706f30f14700dad525b5ca5ea936fa0d2b2ae0e4bb46bcdb5cbbebc28f8480832d7aa189dfd80f1e

안녕하세요.
식물에 대한 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입니다.
그 죽이기 어렵다는 선인장까지 죽였으니 말 다 했죠.
해서 식물을 키울 엄두를 못 내는데 개업 선물로 화분이 들어왔어요.
안 죽이고 키워보려고 애쓰고 있는데 화분들 중 큰 고무나무 하나가 잎이 마르면서 자꾸 떨어져서 이대로 둬도 되나 싶어 글 올립니다.
디씨 식물갤에 올리면 고수님들이 바로 답변해주신다고 해서…
일단 같은 자리에서 키운 지 1년 6개월이 넘었습니다.
비슷한 조건으로 한두 차례의 계절을 다 경험한 거죠.
키는 남성 성인 키보다 큽니다.
60cm 정도 되는 작은 벵갈 고무나무도 같이 있는데 걔는 괜찮습니다.
제 생각에는 날씨가 작년보다 추워져서 날씨 때문에 그런 건가 싶었는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물을 많이 줘도 안 줘도 그럴 수 있고 분갈이를 안 해줘도 그럴 수 있다는 글들을 봤습니다.
최근에 물을 한 보름 넘게 안 주긴 했습니다.
그것 땜에 그런 걸까요? 아님 분갈이가 필요한 걸까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