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천리향은 아니고, 노랑꽃 천리향인데 올 해 9월 말에 소품 구입했고 처음에는 이런 모습으로 왔어.
현재 이런 상태야. 사진으로 1번이라고 표시한 것.
원룸 베란다에서 키우다가 소품이라 추워서 잎쳐지고 떨구는 것 같아 이틀 전에 방으로 일단 옮김.
아, 일반 천리향에 비해서 잎이 얇고 보들보들한 편.
잎을 다 떨궜고, 밑에 떨어진 잎 보면 잎이 노랗게 되면서 검은 반점이 생겼었어.
화원에 문의하니까
자란 환경이 바껴서 그럴 수도 있다.
방에서는 겨울철이니까 난방틀고 건조해서 죽는다. 천리향은 찬바람 맞고 지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베란다에 두고 밤낮 일교차를 줄이게 낮에는 항상 창문 열고 밤에는 닫고 키우라고 하심.
흙이 말랐다 싶음 물주라고 하시는데, (화원에서도 사진봄)
저런 상태에서는 흙이 언제일때 물 줘야 과습안되게 키울 수 있어?
일반 천리향은 잎이 약간 쳐진다 싶음 주고 있는데, 저건 잎이 없으니까 물주는 시기를 놓칠 것 같아서 그래.
(평상시 다른 식물들은 손가락 찔러서 짐작해서 주고 있음.)
답변 미리 감사해 모두.
동해입은것, 습기는 흙이 약간만 묻을정도때 관수
역시 날이 추워서 그랬던 거구나. 판매자는 베란다에 두고 키우라고 하는데, 실내지만 월동준비 하듯 감싸고 둬야겠다.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