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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로리오섬부터!
기존 잎이 좀 상했는데, 대신 저렴하게 데려왔음.
오래 키운 각종 생물들에 비해 식물은 이제 시작한거라 좀 키워보고 더 데려와야지 싶었는데, 너무 데려오고 싶어서 그냥 아침에 정신이 없었다는 걸 핑계로 문의와 함께 바로 입금하고 배송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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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판매자 분이랑 대화하다 비바리움도 만들 거라 하니까
제주애기모람이랑 운시나타를 받아서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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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도 예쁨. 글로리오섬 오른 쪽은 마침 며칠 차이로 먼저 화원에서 데려온 멜라노 크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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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근에서 겟한 미칸과 브랜티아넘
브랜티아넘이 주목적이었지만 두개 일괄로 엄청 싸게 나와서 둘 다 데려옴.
미칸은 후에 비바리움 만들면 투입해볼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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