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 어머니가 드시던 레몬씨를 발아한걸 제가 실수로 깔아뭉게서 죽였거든요.
너무 속상해하셔서 인터넷으로 구입한 레몬씨 4개 구해드렸어요... 근데 일이 점점 커지네요.
300 x 150 x 200 식물텐트 2동인데, 한 동은 아직 비어있어요. 식물이 생각보다 비싸네요. ;;;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알리표 14.20달러 60w 식물등으로 셋팅을 했거든요.
적외선, 자외선 달려있는 제품중에 제일 싼걸로요. ㅠㅠ
8개 구입했는데, 식물이 없어서 4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이 100% 식물등으로 성장한 레몬 잎인데, 정상적인 상태인가요?
성장등을 좀 알아보고 좋은걸 구입했어야 하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쉽게 생각했네요.
사실 와트 비슷하면 별차이 없는것 같아요 알리표든 뭐든. 아 usb형태로 된 바형 빼고요 그건 희대의 쓰래기임 - dc App
유튜브에서 대마키우는 약쟁이들에게 물어보면,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루우텐트가 반사해줘서 충분히 좋은상태 같아요. 부족하면 교체하지말고 하나 추가하는게 나을거같아요
파장으로 인한 차이는 크게 없을까요? 여기 검색해도 파장 이야기가 많아서요.
식물마다 다 다른 거 같드라구요 새싹채소 기르는 유튜버는 풀스펙트럼보다 그냥 티파이브로 키운게 더 잘자라고 수확량도 많고 아삭?하다하고 대마빠는 형님들은 화분이며 비료며 엘이디에 신경 엄청쓰더라구요
저도 유튜브로 대마형님들 영상보고 공부했거든요. 사무실에서 이상한 소문나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