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컬러감 쨍하고 화려한게 좋더라 예뿌
잎이 펄도 들었는지 반짝거리더라고 ㅎ
나 어릴 때 부모님이 오랫동안 키웠었는데 추억이라 나도 또 키울까 고민 중이야
아 ~ 정서가 있는 것들 키우는 거 넘 좋은 거 같아. ㅎㅎ
안돼겠어 나도 데려와야겠어
되
ㅗㅜㅑ 힙해힙해
검은분을 또 살까 생각했는데 - 무리여서 노란분으로 간 것도 있엌 ㅋㅋ
난 이렇게 컬러감 쨍하고 화려한게 좋더라 예뿌
잎이 펄도 들었는지 반짝거리더라고 ㅎ
나 어릴 때 부모님이 오랫동안 키웠었는데 추억이라 나도 또 키울까 고민 중이야
아 ~ 정서가 있는 것들 키우는 거 넘 좋은 거 같아. ㅎㅎ
안돼겠어 나도 데려와야겠어
되
ㅗㅜㅑ 힙해힙해
검은분을 또 살까 생각했는데 - 무리여서 노란분으로 간 것도 있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