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수태봉이든 코코봉이든 수직으로 쭉 올려서 태우던데 그렇게하면 높이가 너무 높아지고 큰잎내는데도 공간차지가 많은데
차라리 덩쿨처럼 빙글빙글 돌려서 태우는게 길이도 훨씬 줄고 낫지 않나? 봉이 두꺼우면 가능할텐데 물론 자리잡아주느라 손은 좀 더 가겠지만
키우는 분들 대부분이 일자로 태우던데 이유가 궁금함 그런 이유가 있을거같기도 하고
보통 수태봉이든 코코봉이든 수직으로 쭉 올려서 태우던데 그렇게하면 높이가 너무 높아지고 큰잎내는데도 공간차지가 많은데
차라리 덩쿨처럼 빙글빙글 돌려서 태우는게 길이도 훨씬 줄고 낫지 않나? 봉이 두꺼우면 가능할텐데 물론 자리잡아주느라 손은 좀 더 가겠지만
키우는 분들 대부분이 일자로 태우던데 이유가 궁금함 그런 이유가 있을거같기도 하고
그냥 그게 취향일듯 빛도 한방향에사 쏴줘도 되고.. 덩굴 아니아도 관엽 다 앞을 보게 해서 키우는 경우가 꽤있더라고
나도 첨엔 그런줄 알았는데 잎커지는건 줄기 길이가 아니라 최상단 높이와 햇빛영향이 젤 크더라고. 감는다고 유의미한 차이가 생기는지도 의문이지만 결국 잎크기 키우는데 시간만 더걸린다고 생각해서 일자로 올리는듯. 그리고 냅두면 지들이 일자로 올라가. 위쪽 햇빛까지의 최단거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