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자꾸 옆으로 누워서 걱정입니다.
지금, 거의 고꾸라져서 자라고 있는데
흙이 말랑말랑하고 자꾸 물 때문에 파여서, 식물이 자라면서 중량 때문에 앞으로 고꾸라지는 것 같고
그래서 지금 불안불안한 상태로....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
흙을 다시 위를 덮어야할지. 아니면 철사를 사야할지 등등 고민되는데, 제가 식물은 키워본적도 없고 신혼이라
부모님께 선물받은건데....잎이랑 이런 것들은 커지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우선은 식물 잎을 창문에 기대어놨는데 그건 정답이 아닌거 같고 ㅠㅠ 칵테일 스푼 지지대로 꼽아서 철사로 둘둘 말아볼까
생각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우선 철사가 없어서 Hold 시켰습니다.
적당한 사이즈 화분에 다시 심어서 지지대랑 원예용벨크로타이로 묶어줘
저 파란고리 뭐야? 이상한 쪽으로 속박하고 있는데?
화분... 그 최근에 힙했던 화분 아니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