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이 정신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식물을 길러보려고 합니다.
고른 식물은 수박페페, 호야 입니다.
집에 고양이가 있어 고양이와 함께 길러도 되는 식물을 찾아보고 또 제 취향으로 골라보았더니 위 두 식물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궁금한 점은 두 가지 입니다.
1. 그냥 식물만 사오면 될까요?
벌레가 생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처음부터 살충제를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벌레가 생기면 사면 되나요?
식물 초보자가 또 준비할 게 있을까요?
2. 수박페페와 호야 초보자가 기르기에 난이도가 어떨까요?
방은 햇빛이 잘 드는 방인데, 커튼이 있어 빛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해잘들면 2개다 갠춘 지금 사면 벌레 없는/적은 철이긴하쥬 근데 오프에선 파는데가 없을거에요 겨울이라 다 들어가서용 암턴 사고나면 과산화수소 물 줘서 흙 잠복 알 몰아내고 가능하면 일주일 격리하면서 벌레나타나나 보면대용 벌레대응 더 확실한건 사자마자 흙 털어버리고 분갈인데 뉴비에겐 복잡
1. 그냥 식물만 사면 포트가 안 예뻐서 저는 보통 분갈이 해서 오거나 가져와서 제가 함.. 그리고 농장에서 출하할 때 포트에 뿌리가 가득 찬 상태일때도 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아마 구매하고 다들 분갈이를 하고 키우는듯 - dc App
벌레가 생기면 그때 벌레 종류 봐서 사도 됨. - dc App
수박 페페는 보통 키우기는 쉽지만 ‘예쁘게’키우기는 어려운 걸로 알고 있음. 그 동그란 잎이 안으로든 밖으로든 말리지 않고 찢어지지 않게 판판하게 이쁘게 키운 사람을 잘 못본거같음.. - dc App
호야는 종류별로 다르긴한데 일반적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호야는 난도가 낮음. 일단 예쁘니까 둘 다 구매하시고 머가 잘 안되면 그때 하나씩 맞춰봐도 괜찮아요 - dc App
유툽에서 분갈이 영상 함 보시고 해볼만하다 생각되면 분갈이흙 펄라이트 이태리토분 황토색 13~14호 정도 사서 분갈이 해봐도 좋아요 이정도는 식물까지 한 쇼핑몰에서 구입도 가능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