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있는 1층아파트로 이사해서 식물첨 만져보고있는데.
원래살던사람이 고랑이랑파서 고추심어놨었거든.
근데 튤립및 알뿌리들 팔길래 잔뜩샀어. 고추랑 가지 다 엎어버리고 꽃심을래
근디
실내는 말할거없고..유튜브 정원있는집들봐도 애들은 고랑이랑을 안파드라고??
물빠짐이 좋아야한다던데.
밭갈아보니 진흙같이 물빠짐안좋을거같은디...
고랑파고 이랑위에 심는게 좋을까?
영상들처람 이쁘게둥그렇게 모아심는게 죠을까??
원래살던사람이 고랑이랑파서 고추심어놨었거든.
근데 튤립및 알뿌리들 팔길래 잔뜩샀어. 고추랑 가지 다 엎어버리고 꽃심을래
근디
실내는 말할거없고..유튜브 정원있는집들봐도 애들은 고랑이랑을 안파드라고??
물빠짐이 좋아야한다던데.
밭갈아보니 진흙같이 물빠짐안좋을거같은디...
고랑파고 이랑위에 심는게 좋을까?
영상들처람 이쁘게둥그렇게 모아심는게 죠을까??
농사하는 게 아니라 조경용이니까
고랑이랑은 습이랑 물빠짐 때문아닌가? 잡초관리때문인가? 그냥 보기좋게 심으려면 이랑심기가 불리하단 뜻이지?
야외에 심는 애들은 어차피 배수 크게 신경쓸거 없음. 하고싶으면 해 주고 귀찮으면 안해도 됨
물빠짐 안좋은 흙이면 상토랑 펄라이트 조합 배합해서 부어놓고 심던데 독일카씨 영상에서봄
혹시 사진보고 흙상태 짐작할수 있어? 좌측이랑고추쪽은 마른거고 우측은 오늘아침에 갈아엎으려고 삽질 2.30분쯤 한건데
고랑 파는 건 평소가 아니라 아마 장마철 태풍철 대비목적이 클 걸요 튤립은 어짜피 그땐 포기하는 시잠이니까 안 파나봄
오호 좋은의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