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네
친척집 가는길에 아빠가 길가에 꽃잎따서 빨아먹으면 달다면서 맛보고 친척집 갔는데
꽃있길래 잎 따서 쪽 빨았더니 쥰내써서 퉤퉤했던 기억이..
맞을걸
셀비어 아님? 일본 발음이라 사루비아. ㅋ
힝
난 친구가 진달래꽃 빨아먹던거보고 따라했는데 철쭉이엿음
안죽음? ㄷㄷ
진달래도 단맛남?
한두송이 정도는 연한 풀맛과 진달래향이 남. 이래서 조상들이 화전 부쳐먹으며 봄기분 냈구나 느꼈음
것두 먹었고 초등학교 테니스장옆에 엄청큰식물 칸나 꽃도 뚝따서 꿀먹지않았어?
이 분들 연식이 나랑 비슷한가? 요즘은 길가에 그런거 먹으면 병원행아님? ㅋㅋㅋ
칸나 추억이네 ㅋㅋㅋㅋㅋ
맞을걸
셀비어 아님? 일본 발음이라 사루비아. ㅋ
힝
난 친구가 진달래꽃 빨아먹던거보고 따라했는데 철쭉이엿음
안죽음? ㄷㄷ
진달래도 단맛남?
한두송이 정도는 연한 풀맛과 진달래향이 남. 이래서 조상들이 화전 부쳐먹으며 봄기분 냈구나 느꼈음
것두 먹었고 초등학교 테니스장옆에 엄청큰식물 칸나 꽃도 뚝따서 꿀먹지않았어?
이 분들 연식이 나랑 비슷한가? 요즘은 길가에 그런거 먹으면 병원행아님? ㅋㅋㅋ
칸나 추억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