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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보였는데 그냥 상처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보니까 그게 더 많아져서
게다가 그 빨간 테두리 안으로 뭔가 투명한 액체 같은 게 보이기도 하고 그게 이 빨간 테두리를 만드는 것 같은데…
많이 아끼는 앤데 너무 속상하네
이거 뭔줄 알아?
기분 탓인지 열심히 신엽 잘 내다가 얼음 된 것 같구ㅜㅜ
어떻게 해야 안 아프게 해줄 수 있을까ㅜㅜ


아 아래 뭔가 지저분한 것들은 사막이리응애 봉다리를 뜯어서 부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