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샀을 때 바질이 다 자란 상태로 왔었음 일단 며칠 지켜보는데 잎이 거의 다 상해버린거임 상한 부분만 좀 자르다가 아예 다 잘라버렸음 근데 잎을 다 잘라버리면 더 이상 못 자라는 거 아닌가 해서 물어보고싶음 내가 큰 실수를 한건지, 만약 실수했으면 살릴 방법은 없는지 식물 처음 키워봐서 잘 키우는 팁도 알려주세유
자른거 물꽂이 하면 바질이 두그루로!
저기 새 잎 나는거 아니냐
ㅇㅇ 옆에서 남
ㄱㅅㄱㅅ
ㅇㅇ걍 냅두면 되지 싶은데
잎이 첨에 올때 멀쩡했고 사진처럼 키웠다면 냉해로 상한걸듯. 따듯하고 잘자랄때야 저리쳐놔도 새순 올릴수는 있는데 저대로면 추워죽어
오 감사감사 따뜻한 곳에 나둬보겠음
나도 저렇게 잘랐는데 옆으로 새잎나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