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볼줄 몰라서 잘 모르겠지만. 얘들은 다 잘 살아서 온거 같아요. ;;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좀 걱정했었음)
포장지랑 고무줄이나, 스펀지 같은거 다 제거하고 따뜻한 곳에 모두 모아뒀거든요
이제 뭐해야할까요?
스펀지가 생각보다 커서 빼니까 아래줄기까지 보여서 하얀색 부분이 좀 드러나는 얘들이 있어요
(줄기와 뿌리부분 사이에 연한 부분인거 같음)
스펀지 빼고나서 그 정도만큼의 공간에 흙을 메꿔줘야하나요?
처음에는 며칠간 적응하게 물이나 영양제나 분갈이도 하지 말고 냅두라는데... 맞겠죠?
흙들은 다 촉촉하긴 해요.
근데 흙이 꾹꾹 눌러진 흙이 아니라 흐물흐물한 흙인데 이거 괜찮나요?
화분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좀 붕 뜬 상태로 화분에 담겨온 느낌.
뭔가를 막막 해주고 싶긴한데, 했다가 다 죽을거 같아서 불안...
종류가 뭔지 모르겠으나 우선 통풍되고 빛드는 따듯한 곳에 며칠 적응시키구 겉흙 3센치정도 까지 마르면 새로운 화분에 (사이즈는 포트보다 좀더 큰거) 상토랑 배수용 펄라이트 섞어서 분갈이 해줘요 물론 식물 종류에 따라 식재구성이나 키울위치 다르니 인터넷 검색ㄱㄱ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