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한여름에 태양이 제대로 내리꽂히는 자리 있는데 회사가 시골에 있다보니 겨울이 겁나고... 죽어가는 화분 살려놨더니 스틸해가는 동네 할마씨들 때문에 소망을 슬그머니 내려놓았읍니다...ㅠㅠ
저도 회사 앞마당에 유리온실 만들까 생각중입니다만. ㅋㅋ
비닐하우스라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