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한여름에 태양이 제대로 내리꽂히는 자리 있는데 


회사가 시골에 있다보니 겨울이 겁나고... 


죽어가는 화분 살려놨더니 스틸해가는 동네 할마씨들 때문에 


소망을 슬그머니 내려놓았읍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