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ef539e980e44e82746f679cd99f0c6198b19e8ddd3a9f33f348d707

28b9d932da836ef539e980e44e82736bfa95a521043cd8b02f1e005a6e4663a98fb5

28b9d932da836ef539e980e44e8576649995f2870e8326658bcc1e8d2a1630f84e67

자구 심은 포트들이 거의 두달째 소식없어서
마침 버리려던 크라상 케이스가 눈에 띄어서 간이온실로

밑에 하이드로볼 깔고 물 자작하게 붓고
포트분 넣으니까 1~2센티 높이 여유있게 닫힘
나쁘지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