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세로그라피카를 들였어
상처가 약간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다
첫 개봉 후에 1시간 동안 물에 담구래서 물 주고 말리느냐고 모아놨더니 너무 좋아 예뻐
저 용꼬리 같은 애는 서비스로 주신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ㅋㅋㅋ
상처가 약간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다
첫 개봉 후에 1시간 동안 물에 담구래서 물 주고 말리느냐고 모아놨더니 너무 좋아 예뻐
저 용꼬리 같은 애는 서비스로 주신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ㅋㅋㅋ
세로그라피카 넘조아 지네친구는 좀...
나도 저런 모양 처음이라 좀 당황했는데ㅋㅋㅋㅋ 빨간색이 이뻐서 열심히 키우려고
엇 나도 오늘 그라니카 데려오려다 말았는데ㅠㅠ 뽐뿌오네~
데려오자 데려오자~~
우왕 지네인줄 알고 깜놀해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자꾸 벌레라고함
저 동그리는 이름이뭐야?? 넘커엽
어떤거 말하는지 모르겠다 토분에 늘어지는 애 말하는거면 디시디아 버튼
용꼬리 같은애는 푼키아나에요 빛따라서 잘 휘고 자구도 많이 만들어요 ㅋㅋ 서비스로 멋진 아이 주셨네요
푼키아나가 저렇게 붉어지기도 하나요? 저도 찾아보다가 푼키아나 리커비폴리아라는 틸란이 가장 비슷한 모양이라고 느꼈는데 다들 꽃만 붉은 색이고 저 것처럼 붉은 부분이 많은 사진은 없어서 아닌 줄 알았어요
붉게 물드는 건 개화 할때나 광량이 충분한 경우에요~ 그리고 리커비폴리아는 푼키아나에 비해 잎이 잘 휘지 않고 찔리면 아파요ㅋㅋㅋ 그리고 잎 색이 진녹색이어서 일반 푼키아나랑 구분이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