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무슨쪽임?난 전자고 다이소에서 파 씨앗을 무지성으로 뿌리다가 입덕하는 계기가 됐음난 파 농사에 성공은 못하고 두개 남았다 가끔 식물 키우기 전 식물 추천 해달라는 글이나아직 키우기 전인데 미리 이것저것 조사하는 사람들을 보니 나도 첨부터 저랬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가드네..
저어는 후자요
부럽다 나도 그 이후로는 좀 알아보고 사는데 확실히 그런애들이 잘 크고 건강하더라구
식물 키우는 방법은 좀 찾아봤는데 첫 식쇼를 그냥 동네화원가서 골랐더니 그때 산 애들은 다 하나둘씩 죽었고 ㅋㅋㅋ 저랑 맞는 식물 안 맞는 식물 알아가면서 지금은 잘은 안 죽는데 환경 맞춰주느라 죽을 맛이에요 ㅋㅋ 돈이 얼만지 ㅜㅜ
난 지금도 서바이벌임.. 살아있는 애들만 키움..
회사에 들어온 화분을 죽여? 살려? 하다가 입덕. 불과 6개월전 물주는 방법도 몰랐음. 한달전까지 식물등이 뭔필요여? 강하게 키워야지..했음.
아 얼떨결에 시작하는 케이스를 빼버렸네 미안 ㅜㅜ 비자발적으로 시작했는데 입덕하다니 운명같네 ㅎㅎ
무지성으로 입덕해서 알아는 봤으나 대충 알아봄. 1. 수국 삼->저면관수 좋대!->저면관수 쭉 해둠->과습으로 초록별행. 2. 가재발 선인장 삼->창가쪽 빛 받아도 꽃핀대!->자리도 옮기고 환기도 자주^^->겨울철 동해로 초록별행. ㅠ.ㅠ
대충이라도 알아본게 어디에여.. 저는 심심한데 씨나 사서 심어볼까 한건데
저도 전자용..꼼꼼히 보고 시작했으면 고광량안들였을텐데여 ㅠㅠ 웃자란거 이제와서 식물등으로 키워보니까..신세계에여.ㅠ
물 주는것보다 빛이 더 중요하단걸 그땐 몰랐죠
무지성 알로카시아 구매 후 온실까지 스트레이트로..ㅋㅋ
끝까지 책임지는거 대단해
무지성 입덕! 근데 정도의 차이인듯
꼼꼼히 알아봤는데 누구 눈엔 무지성일 수도 있고 나는 무지성인데 누가 보기엔 꼼꼼하게 시작하는 걸 수도 있고.
전 일단 처음엔 아무 정보나 계획없이 다이소에서 씨 사온걸로 시작해서.. 일단 처음에 조금이라도 조사했으면 무지성 아닌듯요 ㅎㅎ
저는 다이소도 아니고 흙 퍼다가 먹다 남은 식재료 심어서 키웠으니 그정도면 지성이 있는 걸지도
지성파네요 ㅎㅎㅎㅎ
저도 전자… 무작정 고고해부림
아직도 비싼거만 준비하고 조사해봄 ㅋㅋ
나는 후자... 꼼꼼까진 아니지만 기초 정보, 입문용 쉬운 식물, 해충 정도 유튜브로 쓱 보고 발들임
아냐 엄청 꼼꼼한고야..
최초의 나를 돌아보면 대부분 무지성일듯
파종은 예전이 무지성 맞는데 식쇼는 지금이 더 무지성됨 ㅌㅋㅋㅋㅋ 예전엔 신중하게 사다가 몇개 키워보니 요즘은 막 산다 ㅋㅋ
난 무지성이지만 인터넷의 집단지성을 믿음 - dc App
난 내 신념을 믿어...(위험한편)
저는 무지성으로 입덕했다가 튤립 몇개 죽이고 제대로 찾아보기 시작했죠
죽음으로 얻게되는 지식들이 있죠 후후..
전자. 학교에서 갖고온 화분 키우다가 입덕
나도 학교 12년 다녔는데 화분 한번도 못받았는데 좋겠다
무지성이 국룰아님? - dc App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입문용 식물 추천글 보면 꼭 그런건 아닌가벼
여기다 물어보고 눈팅 충분히 하고 입덕하는 사람들이 갱장한거지 준비성 짱
무지성으로 시작했고 아직도 솔직히 무지성으로 들이고 막 대충 키움. 그래도 예전보단 나아진건 툭하면 분갈이 하고 싶어하는 분갈이병 자제중이고 물도 과습안오게 나름 조절해가며 준다는거? 관엽 추워지면서 집안에 들인거. 그 외엔 알아서 적당히 적응해서 살아남아라 하면서 키우는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