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ia odorata 가 원래 -10~12도 내외까지는 버티는 종이라 여수나 거제에서도 보호 없이 곧잘 월동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신기하다.Cycas revoluta(소철)와 Cordyline australis 도 있네.다만 겨울철에 짚같은 것으로 보호해서 이 정도인지 보호 없이 월동한 것인지는 모르겠음. 또 보호 없이 이 정도라 해도 올 겨울이 작년만큼 춥다면 태반이 죽을 듯.
바닷가쪽이 의외로 따뜻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 지인이 삼척사는데 비파나무랑 무화과나무 마당화분에 두고 키움.
방금 보니 짚단으로 싸주고 있었음. 그나마 보호해서 월동이 가능했던 모양.
와 나무둥치? 개깐지나게 생겨따
쿠로시오 난류의 힘일까요
고등학교 졸업 후에 잊고 살던 그 이름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