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차는 흡지가 나오지 않는 단족성(monopodial) 야자고 아레카는 흡지가 발생하는 복족성(sympodial) 야자임. 또한 켄차는 잎자루에 섬유가 발생하는 반면 아레카는 그렇지 않음. 또 환경에 따라 달라져 결정적인 차이는 아니지만 잎의 색에 있어서도 켄차는 보통 암록색인 반면 아레카는 황록색.
ottman(223.62)2021-11-24 16:03:00
답글
참고로 아레카야자는 이름만 아레카이고 실제로 Areca 속에 속하지는 않음. 학명은 Dypsis lutescens 이고 마다가스카르의 강변과 해안가가 원산지.
켄차는 흡지가 나오지 않는 단족성(monopodial) 야자고 아레카는 흡지가 발생하는 복족성(sympodial) 야자임. 또한 켄차는 잎자루에 섬유가 발생하는 반면 아레카는 그렇지 않음. 또 환경에 따라 달라져 결정적인 차이는 아니지만 잎의 색에 있어서도 켄차는 보통 암록색인 반면 아레카는 황록색.
참고로 아레카야자는 이름만 아레카이고 실제로 Areca 속에 속하지는 않음. 학명은 Dypsis lutescens 이고 마다가스카르의 강변과 해안가가 원산지.
정말 해박한 차이점이엇따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