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5때 반에서 키우던 1명당 하나씩 다육이가 있었는데 내가 '내껀 왜 다른 친구꺼보다 왜이리 작지?'이랬는데 내껀 잎?이 다른애보다 훨신 많았음 근데 개병신처럼 욕심부려서 조금만 커져보라고 당겼더니 당연하게도 부러지고 멘붕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