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철제선반
분갈이 모종삽
분갈이 화분 십여개
화분 받침 십여개
물뿌리개
분갈이 매트
상토 10리터
led 수분측정기
무동력 수분측정기
온습도계 여러개
인터넷으로 주문한 난이도 낮은 얘들로 약 10개
(택배가 잘 와서 아주 건강)
노란 알갱이로 된 영양제
액체로 된 영양제
보네이도 써큘레이터
필립스 led 램프
스피나오 장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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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시작한 일이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있따...
일주일도 안되서 지른게 대충 20만이 넘어가는 중...
주변에서는 기왕이면 먹을 수 있는걸 키우라고 했다.
가만 생각해보니 일리가 있다.
텃밭용 화분을 사다가 상추나 대파를 시작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
상추는 실내재배 고렙이니 루꼴라나 케일부터 키워봐 케일이 특히 순둥함
케일 맛없... 모듬쌈 나와도 케일은 안 먹...;;
루꼴라는... 한번 메모해두겠읍니다
나 식질 9개월찬데 돈 백 넘게 썻음 ㅋㅋㅋ 백도 줄여서 얘기한 거고 달마다 꾸준히 썼으니 이백은 될 듯 근데 다 어디간건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끼에에에에엑
농약이 없다 종류별로 곧 들이게 될 것 농약을 곧 사게 되긴 하겠지만 그 전에 사볼만한거: 과산화수소수, 락스, 알코올, 비오킬, 분무기, 1~10mL정도 크기의 주사기(바늘은 제거하고 쓰셈)
알콜이나 과산화수소 같은건 대충 유튜브에서 봤는데... 에? 농약도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