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한 2년전부터 산세베리아, 스투키 같은거 여러개 베란다에서 키우시기 시작하셨는데

뭔가 하나 해드리고 싶어서 찾아보니 분재가 좀 이쁘긴한데

역시 다육식물에 비해서는 손이 많이 가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