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 다육이하고 열대식물 장사 시작하시는데
인터넷을 못해서 내가 요즘 대신 팔아드리는데
이건 이름을 몰라서 못 팔고 있어.
아빠가 정년퇴직하셔서
걱정이 많은데 엄마가 애써 키운 다육이들이
요즘 헐값이라 올리면서도 눈물이나네..
식물 좋아하셔서 키운건데 1만원도 안하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신가봐.
다육이랑 리톱스랑 열심히 올리느라
허리가 아픈데
안 팔릴것 같아서 걱정되ㅠ.ㅠ
인터넷을 못해서 내가 요즘 대신 팔아드리는데
이건 이름을 몰라서 못 팔고 있어.
아빠가 정년퇴직하셔서
걱정이 많은데 엄마가 애써 키운 다육이들이
요즘 헐값이라 올리면서도 눈물이나네..
식물 좋아하셔서 키운건데 1만원도 안하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신가봐.
다육이랑 리톱스랑 열심히 올리느라
허리가 아픈데
안 팔릴것 같아서 걱정되ㅠ.ㅠ
다육이가 매니아 아니면 비슷하게 보이는게 많아서 다육이 매니아들 모인 까페같은데 물어보는게 정확할것 같음
멕시코자이언트?
ㄴ 멕자는 내가 구분 가능한데 이건 다육이 마니아들도 모르는듯 해ㅠ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음...
유튭에 꽃보다이쁜다육 채널 보니까 구독자가 단 댓글에 키우는 다육이 상태 봐주신다고 사진 한장 보내달라는 답글이 있던데 혹시 댓글로 정중히 부탁드려보심 어떨까요...
멕시코자이언트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