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 대해 공부도 해볼겸 배합할 흙 재료를 샀단 말예요.




범용으로 사용할 흙은 피트모스1삽 코코피트5.5삽 산야초2.5삽 펄라1삽 질석0.5삽 훈탄 0.5삽 정도 비율로


여기다 추가한다면 바크를 살짝 넣을까 하는데 아직 고민중이에요.(곰팡이가 생긴다는 말도 들었고 분갈이할때 바크 껴있는 뿌리가 영 거슬리더라구요)


식물에 따라 비율을 살짝 수정하긴 할테지만 일단 범용으로는 저렇게 생각중이에요.




다른재료는 집에 있어서 화이트 피트모스랑 코코피트를 샀는데


코코피트는 별 냄새 없고
화이트 피트모스에서 아니??

찌릉내 같기도 하고 꼬린내 같기도 하고 응아냄시 같기도 한 뭔가 한껏 불쾌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원래 그런거예요?;; 식충식물같은 애들은 피트모스 기반에서 식재할텐데 그럼 저 냄시가 온 집안에 풍기진 않나요?




지금까지 썼던 상토에선 구수한? 흙냄새만 났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이 냄새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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