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목된 얘라 줄기는 손가락보다 얇고 분갈이하자마자 이파리 우수수 떨어져서 오래 못 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오늘 보니 새순 돋아나네요. 위가 아니라 옆으로 자라줬으면 좋겠지만 일단 집에 적응한거 같아서 기뻐요.
물 어떻게 주시나요? 잎을 만져봐도 두껍고 딱히 모르겠어요 흙이 엄청 잘 마르는데 마를때마다 주기도 겁나고
식물습도계로 체크하고 있어요. 일회용 말고 산성도랑 광량까지 체크해주는건데 가격은 2만원 안팎 정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