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그러는데 생명을 기르는 게 심리치료에 우왕ㅋ 굳이라네요.
동물은 사정상 못 기르고.. 요즘... 마음이 많이 허해서.... 식물 함 키워보려... 합니다...@@@@@....
따뜻한 차도 마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