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그러는데 생명을 기르는 게 심리치료에 우왕ㅋ 굳이라네요.동물은 사정상 못 기르고.. 요즘... 마음이 많이 허해서.... 식물 함 키워보려... 합니다...@@@@@....따뜻한 차도 마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장미허브요~ 쑥쑥 잘크고 만지면 향기도 좋잖아요 ㅎㅎ 장미허브는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는데 잎을 따서 차로 우려내서 마시는 분들 블로그에 찾아보면 계시더라구요 ㅎㅎ
아이고 감사합니다 뭐니뭐니해도 허브가 가장 인기로군요
마음이 허 하면 맛있는거 사먹어라 그게 더 효과 직빵임 마음 허하다고 생명 들이는거 아니다 존나 할일 많음 온도도 항상 맞춰줘야 하고 물도 때맞춰 양맞춰 줘야하고 햇빛도 보게 해줘야하고 햇빛이 부족하면 전구로 일조량 맞춰줘야하고 통풍도 시켜줘야 하고 벌레도 잡아야 하고
따뜻한 차는 티백 잘나오는거 존나 많으니까 가까운 마트에 가서 편하게 사먹어ㅇㅇ 나가는 김에 햇빛 보면서 산책도 좀 하고 그게 더 심리치료에 도움됨ㅇㅇ
그런 과정에서 나 스스로도 치유를 받는거임. 잘 적어놨네. 나도 키우면서 도움 많이 받음
뭐라도 해본다는데 초치지마세용 어차피 여기 식물 안죽여본 사람 없음 저렇게 부지런히 움직일 동기를 갖는거 자체가 우울감 해소에 좋은건뎅
ㄴ식물 죽인다는 얘기 1도 없는데 헛소리노
카모마일 키우기도 쉽고 차로도 최고에요 - dc App
식물 종류보다는 심고 흙을 만지고 물주는 그 행위 자체가 도움이 됩니다
바질 잘크고 향좋고? 요리에 쓸모도 많음 카랑코에 화사한꽃이 키우기도 쉬움
심리치료에 최고는 의사가주는 약을 꾸준히 먹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