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포인세티아 고민했는데 배송만 늦추다가 결국 질러서 어제 도착했어.
하나만 하나만 사기 아까워서(?) 별 생각없던 슈가바인도 샀는데, 잘 산 것 같아.
가격대비 풍성하고 길게 늘어지는 게 예쁘더라.
첫 사진은 카메라로 찍은 거고
두, 세 번째 사진들은 핸드폰으로 찍은거라 색감 차이가 나는데 더 잘보이는 것 같아 올려봄.
포인세티아는 예민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좀 더 따뜻하게 품었다가 꽃지면 분갈이 할까 해. ㅎ
슈가바인은 아이비처럼 배수성 좋게 해야겠지,,?(올 여름 아이비 4개 초록별 보낸 사람임)
슈가바인위시리스트에 있는 녀석 정말 잎사귀 뒷편이 달아?
나도 그 글은 안봤는데, 안핥아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