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 키운것도 매일 관리해준것도 아닌데 이사오면서 아빠가 3년키운 돈나무 버림 관심안가져도 혼자서 쑥쑥 자라서 큰 화분으로 분갈이도 해줬는데 N드라이브에 처음에 샀을때 찍은 사진 하나뿐입니다
아무리 이사라도 아빠님 너무하셧다
처음에는 아쉬운 마음들었다가 나중에는 화나는데 다시 키운다고 생각하니 어렵네요
애틋했던거 아니면 그냥 잊고 더이쁜걸로 사는게 기분전환에도 좋고 정신건강에도 좋음
관심 안가져도 쑥쑥자란 저 돈나무가 제일 이쁨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