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 두마리는 원래 한세트엿는데 분갈이하며 보니 뿌리가 각각이더라구요
한마리는 꽃대를 피울 때를 기다리는 듯 하고 한마리는 제 부주의로 기껏 올라오던 꽃대를 둘이나 상하게해서...꽃병도 한번 깨지고 참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안죽고 으쌰으쌰 하고있어줘서 고마워요
하월시아도 으쌰으쌰하면서 힘내는중 웃자라지만 나아지길기대하면서..
염좌는 그냥 물만 제때 주면 지알아서 너무 잘크고
리톱스는 머 데려온지얼마안대서 모루겟고
큰꿩의비름도 겨울나기에 들어갔는지 가지에 힘은 있는데 갈색이 지고있어요
알기로는 봄되면 다시 올라오고 가을쯤 꽃을 또 피운다는데
기대되네용
빈 곳에는 원래 이름모를 다육이 하나 있었는데 부주의로그만 옷걸이가 떨어지는바람에 줄기가 심하게 다쳐서 무덤행... 걔는 원래 올때부터가 뿌리도 너무 작고 뭐 제대로 자라지도않는게 대체 뭐지 싶긴햇는데... 다른애 데려와야겟어요
낭낭하네요...구럼이만 춍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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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크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