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4년전 마리모키우기가 유행이었을때 어느 한 잡화점에서 구매했어요.
나름 색있는 자갈(?)들과 집에 모아놓은 조개껍데기도 넣어서 집을 꾸며줬는 몇년째 그대로인것같아서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방치했어요.
마리모는 관리안하면 갈색으로 변한다길래 테스트해보고싶었거든요.
열심히 키웠는데 알고보니 마리모 모형이면 슬프잖아요…
쨌든 오늘보니 갈색은 커녕 조개껍데기에 초록초록한게 묻어있고 그래요.
이게 진짜 마리모여서 저렇게 된건가요? 아니면 마리모처럼생긴 모형이… 녹아서 퍼진걸까요…?
제가 키우는게 살아있는 생명체가 맞나요?
선생님들 지식 공유 부탁드립니다.
ㅇ. - dc App
살아있는 친구였다니…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사랑으로 키워야겠어요
마리모 맞음. 모래 위에 올려놓으면 모래 활착되서 딸려온다.
활착이요?!?? 그럼 앞으로 물갈이 할 때마다 손으로 동글동글 굴려줘야할까요ㅠㅠ?
태워보셈 플라스틱이면녹음 - dc App
사실 이게 제일 정확하긴해 - dc App
너무행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