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죽었나 싶어서 흙 살살 걷어보다가 흙이 푹 꺼지는 씽크홀이 생김;큰 뿌리 때문에 흙이 위로만 덮여서 아래 공간이 생겨버린 거화분 바닥에 탁탁 치니까 흙이 2/3으로 내려앉네심은 지 좀 됐는데 잘 자랄까 모르겠다눈은 살아있는 것은 같은데
헐 저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