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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 취향아니라서 집에도 1개밖에 없는데 오전에 동네 화원에서 작은게 눈에 들어와 사서 분갈이 해줬어요. 근데 분갈이 하고나니 왜 더 무섭게 느껴질까요....ㅎㅎ 잘 키워볼게요
두번째 사진은 울집 상처투성이 못난이 삼색달개비가(아무것도 모르고 거름업체서 삼) 싹을 내고 있네요. 새잎이 어떻게 나올지 몰랐는데 아래서 나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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