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물꽂이 중이고 한달째 5개 다 죽지 않고 살아있는데 이대로 계속 뿌리 날때까지 기다릴지 삽목으로 돌릴지 고민되네요. 율마는 물꽂이가 낫다고 하는 분과 삽목이 낫다고 하는 분이 정말 반반인거 같아요. 여러분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이대로도 충분히 이뻐보여요
그러하긴 한데 제발 뿌리를 보고싶어요... 이번이 율마 번식 3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입니다... 쪼꼬미 삽목도 10개넘게 해서 현재 5개 죽지 않고 살고 있어 두 욕심이 나네요 ㅠ
그럼 반반 도전
ㅋㅋㅋ 내일 반반 돌입할게요~ 감사해요!
율마 삽목은 다 흙에 했는데 보니까 좀 잎이 많거나 긴건 마르고 있어여 말라보여서 빼려고 했더니 뿌리 생겨서 다시 심은 것도 있지만여 수경은 파릇해보이는데 아직 뿌리 안났어여?
이제 딱 한달이라서 기대는 안하고 있는데 정말 아무 소식없구요^^ㅋㅋ 율마 물꽂이 어떤 분은 3개월 어떤 분은 1년... 이래서 ㅎㅎㅎ ㅜㅜ 삽목한 애들은 완전 쪼꼬미들이구요. 물꽂이 한애들은 좀 길이가 있어서 삽목하면 바로 마를까봐 물꽂 중이어요 ㅜㅎㅎ
초초짜님 뿌리가 생겨서 다시 심어준거는 십목한지 얼마만에 뿌리가 났나요??
삽목하면 긴거는 더 마르는거 같아여 뿌리 난거 확인한 거는 삽목후 한달정도 됐을 때에여 3센티정도 길이인데 마른거 같아서 뽑아보니 뿌리가 얇지만 길게 나 있더라구여 지금은 한달 하고 20일쯤 됐는데 혹시 몰라서 다른 마른 가지도 놔두고 있어여
저는 삽목한거는 5센치 정도 되는 애들인데 거의 두달 되어가는데 아직도 뿌리 소식은 없고 그냥 살아만 있어요 ㅎㅎ
살아 있으면 뿌리 나올거에여 ^^ 힘내라 율마
한달이면 아직 이른 것 같네요 더 두세요
아무래도 길이 좀 있는 가지들이라.. 그냥 두는게 낫겠습니다ㅜㅜ ㅎㅎ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