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름대로의 성과를 이뤄냈는데 주변에서는 자꾸 앞으로 더 어려울 거라고 힘들 거라고만 얘기하네요

그래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가고 싶어하는 걸 이뤄냈는데도 그런 얘길 들으니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고민만 많아지는 밤이네요. 그래도 식물들 사진 보면서 좀 안정을 받기도 해요. 여유가 좀 생기면 제가 직접 키워보고도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