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에 오면 드루이드분들이 살려주실거라고 해서 찾아왔습니다...
제 방울토마토를 살려주세요...
7월 14일에 심었고... 처음에는 싹난 세개가 애들이 자라질 않아서 죽었나? 했는데 또 초록색이긴 해서 살아는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생각으로 물을... 세달정도 더 줬더니 한달에 하나꼴로 두개가 더 싹이 트긴 했는데요..
5센치 이상이 자라질 않습니다....
9월에 심은 친척네건 20센치도 넘게 자랐는데 제건 왜 땅딸보일까요..
혹시 죽은걸 제가..... 물로 자꾸 살려만 두는걸까요?
분갈이를 하기엔 애들이 너무 작아서 애매해보이고...
물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주고,
아파트 남향이고
문은 하루에 한 번 정도 환기해요
7월부터 쭉 그래왔는데 슬슬 얠 보내줘야하는건지 아님 뭔가 해야하는건지..
근데 또 숨은 쉬고있는 것 같은 애를 죽이기도 애매하고 그냥 두자니 물 안주고 굶겨죽이는거같아서 애매하고... 그렇게 지내오고있습니다...
실내가 20도는 넘는다고 가정하고 빛도 남향에 창가까이라고 가정한다면 물을 너무 많이줘서? - dc App
물..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흙이 너무 축축하면 조금 며칠 더 뒀다가 주기도 했어요..! 근데 실내가 20도 ㅠㅠㅠ.... 창문은 환기할때 빼곤 닫아두긴 하는데 11월 초부터는 날씨가 추워져서 20도 미만이긴 했을 것 같습니다.. 실내에 아예 들여두고 키워야할까요..? 근데 그럼 또 햇빛을 애가 잘 못받을까봐 창가에 두게돼서...
화분이 너무 작은 것 같아요. 그리고 한 화분에 하나씩 있는게 잘 커요. 지금 날씨도 좀 크기 힘든 것 같고요. 전 여름에 키우던 거 거실로 들여와서 키우고 있어요.
거실에서 햇빛 안 보더라도 그냥 따뜻하게 두는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