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가게 하나 하고싶은데... 아직도 식물 생활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듯...
식물갤에 있으면 식물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거같은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네...
서울이나 경기도에 10평정도 가게하나 하고싶은데 식물 팔아서 월세나 낼수있을지 모르겠네..
그냥 내가 좋아하는 식물 키우는 재미로 가게하면 굶어죽겠지?
코로나라고 반려식물이 대세라는데.,.. 정작 못느끼겠어
식물가게 하고싶은 사람 또 없나?
식물가게 하나 하고싶은데... 아직도 식물 생활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듯...
식물갤에 있으면 식물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거같은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네...
서울이나 경기도에 10평정도 가게하나 하고싶은데 식물 팔아서 월세나 낼수있을지 모르겠네..
그냥 내가 좋아하는 식물 키우는 재미로 가게하면 굶어죽겠지?
코로나라고 반려식물이 대세라는데.,.. 정작 못느끼겠어
식물가게 하고싶은 사람 또 없나?
나는 키우는 사람은 늘었다고 생각 안 하는데 주변에 식물 카페 우후죽순으로 생겨서 좀 혼란스러움 대왕카스테라 생각남 - dc App
*늘었다고->엄청나게 늘었다고 - dc App
진짜 주변에 많이 생김 특히 신도시 몰같은데 인테리어용 식물샵들 많더라
그냥 카페도 요새 새로 생기는 곳들은 칠할이 식물 깔고 시작하던데 ㅋㅋㅋ
맞음 그냥 카페도 식물로 인테리어한 곳이 많고 그냥 식물가게 꽃가게 겸사겸사도 많고 백화점 쇼핑몰에 식물 힙하게(?) 심어서 파는 곳도 많아짐. 근데 그 공급을 다 받아줄만큼 수요가 되는지는 잘 모르겄어.. - dc App
땅이나 건물있으면 하고싶어요. 월세내면서는 힘들듯
식물가게-파산-자살-천국
ㄹㅇ 자기 건물아니면 하기 힘들듯 ㅋㅋ
근데 소비자 입장에선 작은 소매점에서 파는거 구색 뻔하고 비싸서 오래 단골할 메리트를 잘 못느낌 유동인구가 많거나 단가 확 낮출수 있다면 모를까 쉽지않을듯
전국 식물가게 망해가는중임
수익 내려면 식물과 함께 감성을 팔아야 할듯..
뭔가 신도시같은데는 그나마 니즈에 맞게 꽂꽂이나 테라리움이나 수태볼로 힐링용 조경 수업같은것도 같이 해야 그나마 살아남는듯